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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고은-신영수 부부는 함께 종합격투기를 시청하며 불타는 밤을 보냈다. 계속 TV를 보던 두 사람은 이어 기술을 따라 하며 대결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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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내한테 장난을 쳤는데 참더라. 살짝 힘이 들어갔는데 갈비뼈가 금이 갔다"고 털어놨다. 한고은은 "거의 3개월 동안 고생했다. 다신 그러지 말자고 했는데 왜 우린 40이 넘어서 이러고 노는지 모르겠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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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