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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연예부 기자는 "최화정이 전혀 운동을 안 하는 거는 아니라고 하더라. 매일 빠르게 30분 이상 걷기, 그 후에는 체온보다 약간 더 높은 온도 38도에서 반신욕을 한다고 하더라. 또 몸을 항상 움직이려는 습관을 갖고 있다고 했다. TV를 볼 때에도 스트레칭은 필수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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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MC 정선희는 "열흘정도 최화정과 같이 살아봤는데 타고난 것 같다. 어머니와 동생 피부가 너무 좋았다. 가족이 모였는데 목에 주름이 하나도 없었다. 어느 정도의 유전자가 있어야 된다는 것을 깨달은 순간부터 마음이 편해졌다. 손을 비벼봐야 소용 없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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