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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양세종은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진지한 표정으로 대본을 들여다보며 고도의 집중력을 발산하고 있다. 거센 바닷바람을 등진 채로도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고 연습, 또 연습하는 모습은 연기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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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맡은 배역을 위해 성실하게 임하는 태도와 함께 대본 한 권 들고 있을 뿐인데도 화보 아우라를 풍기는 비주얼까지 갖춘 양세종은 연기, 노력, 비주얼 그 어느 것 하나 밀리지 않으면서 독보적인 여심 스틸러로 자리 잡았다. 덕분에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이 나날이 치솟는 것은 물론, 극을 빛내고 있는 양세종의 활약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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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의 중반을 넘어 달달함으로 무르익어 가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열일곱 코마에 빠져 서른이 돼 깨어난 '멘탈 피지컬 부조화女'와 세상과 단절하고 살아온 '차단男', 이들이 펼치는 서른이지만 열일곱 같은 애틋하면서도 코믹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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