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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C 2018' 월드결선을 향한 첫번째 대륙컵인 아시아퍼시픽컵은 아시아-태평양 각 지역 예선을 통해 선발된 8명 선수들의 토너먼트 경기로 치러졌다. 세 대륙컵 중에서도 높은 순위 선수들이 대거 포진했던 아시아퍼시픽컵에는 600여명 현지 관객들이 경기장을 찾아 객석을 가득 메웠으며, 시종일관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졌다고 컴투스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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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시간 이상의 장시간에 걸쳐 치러진 승부 끝에 이번 대회 참가자 중 최고 랭커인 대만-홍콩 대표 '라마'가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아시아퍼시픽컵 1위에 올라 자존심을 지켰으며, 이어 일본 대표 마츠와 한국 대표 이태원프리덤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하며 월드결선 진출권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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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컴투스는 이번 'SWC 2018' 아시아퍼시픽컵 현장에서 관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관객과 시청자들을 위한 아이템 선물 이벤트를 실시했다. 또 경기 사이, 자사 출시 예정작인 RPG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 캐주얼 골프게임 버디크러시', 샌드박스 플랫폼 '댄스빌' 등의 홍보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