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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스킨의 한국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항소의 임소영 팀장은 "레트로 트렌드에 힘입어 추억의 게임 슈퍼마리오 한정판 노트에 이어 70년대를 대표하는 만화 아톰 한정판을 내놓게 됐다"며 "몰스킨의 아날로그적 감성을 더욱 잘 드러낸 제품으로, 마니아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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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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