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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채린은 딸 수아를 잃고 정신이상이 된 박해란(조미령) 앞에서 가발과 드레스로 꾸미고 수아인척 연기했다. 이를 알고 있는 나해금은 방에 돌아간 채린의 뺨을 때리면서 "끔찍하고 치떨려!"라며 폭언을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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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해금은 멈추지 않고 "우리 수아 못 돌아오게 부적이라도 품고 다니는 거 아냐?"라며 비아냥 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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