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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부자들' 이후 3년만에 스크린에 돌아온 조승우는 '명당'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7년전에 함께 작업했던 감독님이 대본을 주셔서 선뜻 선택하게 됐다. 또 대립이 되는 인물들 간에 중심이 되는 역할이였고, 착한 캐릭터여서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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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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