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구단 수뇌부가 제동을 걸었다. 맨유 수뇌부는 마샬을 떠나보낸 후, 마샬이 슈퍼스타로 커질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있었다. 결국 잔류시키는 것을 택했다. 마샬 역시 이같은 구단의 결정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무리뉴 감독의 경질 가능성이 높아진 것도 마샬이 이같은 결정을 내리는데 한 몫했다. 마샬은 다음 시즌 계약이 만료되지만, 맨유는 1년 연장 옵션을 갖고 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