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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이 반환점을 돈 가운데,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보여준 명승부에 시민들의 박수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한편에선 금메달을 딴 선수들에게 주어질 병역혜택을 두고 논쟁이 한창이다. 스포츠발전과 국위 선양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라는 입장과 '지나친 특혜'라는 입장이 맞서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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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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