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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레이더는 6.4인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저조도 촬영에 강점을 가진 카메라, 배터리와 저장용량 등을 강점으로 꼽았고, 독일 컴퓨터 빌트는 비즈니스 기능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이상적인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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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버지는 10점 만점에 8.5점을 주며 "갤노트9은 삼성 스마트폰 라인의 정점"이라며 "디스플레이부터 배터리 수명, 퍼포먼스까지 모든 것이 최고"라고 분석했다. 엔가젯은 "노트 시리즈의 S펜이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하면서 리모트 컨트롤로 바뀌었다"며 "S펜 업데이트를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게 됐다"며 100점 만점에 92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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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빌트는 "S펜이나 저장용량에 크게 의존하지 않는 고객이라면 훨씬 저렴한 갤S9플러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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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