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 태전동 공장 불 화재 4시간만에 진화 by 김준석 기자 2018-08-28 15:22:16 경기 광주 창고화재 진압하는 대원들사진=경기도재난안전본부 제공 Advertisement 28일 오전 8시58분께 경기 광주시 태전동 소재 제조업체 자재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4시간여만에 진화됐다.Advertisement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 직후 불길이 거세져 오전 9시47분께 대응3단계를 발령, 소방장비 90여대와 소방인력 400여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여 낮 12시50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경찰은 최초 발화 지점으로 추정되는 창고 내부에는 근로자가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이번 태전동 화재로 공장이 통째로 폐허가 됐다. 불길이 휩쓸고 지나간 건물은 까맣게 그을려 형체를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훼손됐다. 이로 인해 태전동 일대가 검은 연기로 가득 차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야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