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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육상 순찰에 나서게 된 김수로는 "육상 계주 출신이라 자신있다"며 아재미 넘치는 농담으로 소장님의 취향을 저격하고, 훈련 후 한껏 긴장 되어있던 분위기를 단숨에 녹이며 모두의 피로를 날리는데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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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1500톤급 대형 경비함인 1503함의 근무를 명 받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김수로가 대표로 나서 전입 신고를 실수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 하고, 함미의 홋줄을 제거하기 위해 뜨거운 갑판을 뛰어 다니며 셔츠가 흠뻑 젖을 정도로 최선을 다해 그의 열정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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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전 멤버들을 위해 직접 아침 식사를 차리며 그만의 특급 레시피로 '토마토 라면'을 완성해 극찬을 받는가 하면, 남다른 선임 사랑으로 재치 넘치는 입담을 선보여 함내의 분위기를 띄워 환한 웃음 바이러스를 전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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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C every1 '바다경찰'은 월요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