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맨유는 이번 2018~2019시즌 출발이 매우 나쁘다. 첫 경기서 레스터시티를 2대1로 제압했지만 경기 내용이 좋지 않았다. 두번째 브라이턴 원정에서 2대3으로 패한 데 이어 급기야 세번째 토트넘과의 홈 경기서 0대3 완패를 당했다. 1승2패로 13위.
Advertisement
영국 대중지 익스프레스는 '무리뉴 감독이 현재 상당한 압박을 받고 있다'고 29일 적었다. 무리뉴 감독의 거취를 두고 말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번 시즌을 버티기 어렵다는 얘기까지 돌고 있다. 이미 한 차례 무리뉴 감독이 맨유를 떠날 경우 전 레알 마드리드 사령탑 지네딘 지단이 다음 지휘봉을 잡을 것이라는 언론 전망까지도 나왔다.
Advertisement
맨유의 다음 상대는 번리. 9월 3일 오전 0시(한국시각)에 번리 홈에서 4라운드 매치가 벌어진다. 번리도 1무2패로 좋지 않은 상황이다.
Advertisement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