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미스터리한 분위기의 티저 예고편이 순차적으로 공개돼 귀신까지 잡는 '조금 특별한' 탐정 이다일과 동생을 죽인 범인을 찾아달라는 탐정 조수 정여울, 그리고 사건 현장에서 마주치는 섬뜩한 여인 선우혜 세 사람 사이에 벌어진 섬뜩하고 기묘한 일들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낸 상황.
Advertisement
1. '오늘의 탐정', 귀신 잡는 탐정+기이한 범죄! 독특한 소재로 시청자 공략! '오싹+짜릿'
Advertisement
이와 함께 힘을 모아 충격 범죄의 배후를 추적하고 귀신을 소탕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뤄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오싹한 공포, 긴장감을 넘나드는 예측불가 재미를 안방극장에 전파할 것이다.
Advertisement
두 번째 '시청유발 포인트'는 연기 구멍 없는 탄탄한 연기력의 출연진이다. 특히 '오늘의 탐정'은 독특한 소재만큼이나 흥미로운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끌어당길 예정이다. '귀신 잡는 탐정' 이다일과 '패기 무장 탐정 조수' 정여울, 이들의 곁을 맴도는 '의문의 여인' 선우혜까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미스터리한 캐릭터들이 출격한다. 더불어 '불륜계의 셜록' 한소장(김원해 분), '순정파 정석 형사' 박정대(이재균 분), 영능력 보유 부검의 길채원(이주영 분) 등 독보적인 캐릭터의 활약이 더해져 극적인 시너지를 발산할 예정.
이처럼 구멍 없는 연기력을 지닌 출연진들의 유기적인 연기 호흡이 극강의 시너지를 발휘, 팀 케미스트리의 절정과 짜릿한 반전을 안방극장에 전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한껏 상승시킨다.
3. '오늘의 탐정' 이재훈 PD+한지완 작가+최정예 제작진! '의기투합'
세 번째 '시청유발 키워드'는 '특급 제작진의 만남'이다. '오늘의 탐정'은 히트 드라마 '김과장'을 연출한 이재훈 PD와 드라마 '원티드'로 쫄깃한 필력을 드러낸 한지완 작가가 만난 작품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대중의 취향을 아는 이재훈 PD와 독창적이고 과감한 스토리를 촘촘하게 그려내는 한지완 작가가 만나 서로의 매력을 높이는 시너지를 발휘할 것을 예고하고 있기 때문.
또한 촬영, 미술, 음향, 조명 등 특급 제작진이 뭉쳐 호러스릴러라는 장르적 매력을 더욱 배가시킬 것을 기대케 한다.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구르미 그린 달빛' 등에 참여한 김소연 미술감독을 비롯해 '너도 인간이니', '연애의 발견'의 장병욱 촬영감독, '화랑', '연애의 발견', '화이트크리스마스', '전설의 고향'의 윤명석 조명감독 등 최정예 제작진이 '오늘의 탐정'을 통해 뭉치는 것. 이에 시청자의 육감을 자극하는 웰메이드 호러 스릴러 탄생을 예감케 한다.
'오늘의 탐정' 측은 "제작진과 배우 모두가 시청자에게 재미있는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는 한 마음 한 뜻으로 혼신의 힘을 다해 촬영하고 있다"면서 "'오늘의 탐정'에서 보여줄 배우들의 변신과 오싹한 영상, 쫄깃한 스토리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독특한 소재와 신선한 장르, 연기력 입증 출연진, 특급 제작진의 만남으로 웰메이드 호러스릴러의 탄생을 기대케 하는 '오늘의 탐정'은 9월 5일 밤 10시 KBS2에서 첫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