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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은 "작품을 처음 받고 설레면서도 내가 감당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됐다. 제작진분들이 고민해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같이 잘 만들어가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고마움을 항상 생각하고 있다.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 노력이 재미있게 선사됐으면 좋겠다. 호러 스릴러물이기 때문에 긴장감도 있고 그 안에서 편하게 볼 수 있는 판타지적 요소와 로맨스가 있는 복합적인 드라마다. 많은 분들이 공감하면서 각각 다른 재미를 느끼실 수 있는 새로운 시도의 드라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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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는 "선우혜는 의문의 빨간 드레스를 입고 사건 마다 등장해 미궁속으로 모두를 몰아가는 신비한 여인이다. 호러 스릴러라는 장르 자체가 흔치 않은 독특한 소재이고 캐릭터가 굉장히 특이한 설정이라 너무 욕심이 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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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탐정'은 귀심 잡는 만렙 탐정 이다일과 열혈 탐정 조수 정여울이 의문의 여인 선우혜와 마주치며 기괴한 사건 속으로 빠져드는 내용을 담은 본격 호러 스릴러 드라마다. '김과장'을 연출한 이재훈PD와 '원티드'로 쫄깃한 필력을 인정받은 한지완 작가가 의기투합한데다 최다니엘 박은빈 이지아 김원해 이재균 이주영 신재하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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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