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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이 강한 호소력짙은 목소리로 사랑받아온 에보니스 이호상은 국내 손꼽히는 기타리스트인 '활주로'의 멤버 박선희와 앙상블 무대를 펼친다. 자신의 히트곡을 비롯해 7080 세대의 귀에 익은 노래로 흥겨운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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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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