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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PD는 "KBS는 최다니엘과 작품을 많이 했다. 공통적으로 코미디면 코믹, 멜로 감정신이 다 되는 배우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믿고 맡길 수 있겠다 싶었다.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 우리 드라마가 호러스릴러이긴 하지만 밝은 면도 필요하다. 그런 면에서 박은빈의 밝은 에너지가 큰 축을 담당해준다. 워낙 연기도 잘 한다.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를 담당하고 있는 좋은 배우다. 이지아는 솔직히 잘 몰랐다. 만나면서 새로운 모습을 계속 발견한다. 미스터리한 점이 많아서 나 뿐만 아니라 대중도 궁금해하는 배우다. 배우의 이미지와 연기력이 캐릭터와 잘 맞아 떨어진다. 순간순간의 눈빛과 표정을 볼 때마다 집중할 수밖에 없다. 김원해는 '김과장'때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다. 아이디어도 많고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과 소통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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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탐정'은 '당신의 하우스헬퍼' 후속으로 9월 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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