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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은 "당신 나한테 상가집 간다고 하더니 밤새 서우진이랑 있었냐"며 "당신 씻는데 서우진한테 전화가 왔다. 어떤 아줌마가 당신더러 차서방이래. 기다렸다 밥먹고 가지, 왜 그냥 갔냐고, 두집살림 하니?"라며 분노를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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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은 "서우진 찾아가겠다"며 불타올랐지만, 차주혁이 극구 말리자 결국 정현수(이유진)를 만나 술을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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