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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성주는 "중앙시장은 113년 역사를 자랑하는 충청권 최대 상권이다. 청년몰은 가장 인파가 뜸한 원단-한복시장에 있다"면서 "17개 가게가 입점했지만, 그중 6개만 남았다. 지자체 지원도 끝났다"고 설명했다. 조보아도 "버림받은 거 같다. 푸드트럭할 때부터 연락이 왔던 곳"이라며 "중앙시장이라길래 '아 거기, 죽은 상권 살리러 가시는구나' 생각했다"고 대전사람의 전문성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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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는 "저 처음 왔을 때 답답하셨죠, 아마 말투가 느릿느릿해서 답답하실 것"이라며 애교를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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