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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게임즈가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개한 시스템은 같은 주변장치를 사용하는 유저끼리 매칭시키는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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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칭시스템이 변경되도 포트나이트의 크로스 플레이는 그대로 적용된다. 키보드, 마우스를 사용하는 PC유저와 파티를 맺을 경우, 파티는 컨트롤러 종류와 상관없이 PC유저 매칭 풀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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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게임즈는 "매치메이킹 업그레이드로 입력 장치로 인한 불이익이 없는, 공평한 플레이 환경을 구축했다. 올해 안으로 기능을 완성시킬 것이며 모든 플랫폼에서 컨트롤러의 최적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매치메이킹 시스템과 함께 무기 밸런스와 50대 50 모드에서 발생한 프레임 드랍과 끊김 현상에 대한 패치 방향도 발표했다. 에픽게임즈는 이번 발표에서 펌프 액션 산탄총의 장착 시간 감소와 함께 추가적으로 다른 산탄총의 장착 시간 변경도 검토한다.
또한 포트나이트는 내년 공식 포트나이트 월드컵까지 지속적으로 경쟁 이벤트를 운영하며, 첫 번째 경쟁 시스템 버전을 하반기에 공개할 예정이다.
게임인사이트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