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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의 신곡 '사이다'는 지난해 2015년 2월 발매한 싱글 '니 팔자야' 이후 노라조가 3년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노라조만의 전매특허인 신나는 록 스타일의 댄스곡이다. 또, 원년 멤버 조빈이 새 멤버 원흠과 함께 처음으로 선보이는 싱글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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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원흠은 "이혁씨와 닮은꼴이라는 반응이 좋다. 그분과 비교된다는 자체만으로 영광인 것 같다"면서 "앞으로 부족한 부분을 하루하루 채워가고 싶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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