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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유재석과 조세호가 합을 맞춰 일상 속 숨어있는 퀴즈왕을 찾아 다니는 유쾌한 길거리 퀴즈쇼다. 평범한 사람들의 인생 무대인 길거리에서 태양을 조명 삼아 펼쳐지는 퀴즈쇼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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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길거리에서 퀴즈쇼를 진행하게 된다. 유재석과 조세호는 "우연히 길에서 만난 분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퀴즈를 푼다. 많은 분들에게 상품이 갔으면 좋겠다. 여러분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서 열심히 뛰고 있다"면서 "퀴즈가 열리는 장소는 미리 고지해드릴 수 없다. 동네는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선정될 것이다. 대중교통을 타고 갑자기 이동을 할 수도 있는 리얼 상황이 펼쳐진다. 예상치 못했던 일들이 펼쳐지면서 큰 재미를 줄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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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송 시청률 공약을 묻는 질문에 유재석은 "많이 나오면 당연히 좋겠지만, 동시간대 프로그램들이 워낙 쟁쟁해서 시청률 공약하기가 애매한 상황이다"고 말했다. 조세호는 "관심있게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달라"고 응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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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라이브 하트 100만이 넘자 유재석과 조세호는 감사의 의미로 뉴키즈 온더 블럭의 '스탭 바이 스탭'에 맞춰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즉석에서 펼쳐진 상황임에도 '찰떡 케미'를 발산하며 유쾌한 댄스를 선보였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