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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목은 이번 대회에서 처음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이 됐다. 2020년 도쿄에서는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역시 정식 종목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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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금메달은 31.1점의 이케 게야키(일본), 은메달은 상고에 다르마 탄중(인도네시아)이 30.5점으로 각각 차지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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