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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홍석천은 "누나 딸이 결혼하더니 떡하고 딸을 낳았네요. '정말 예쁘다' 하고 기뻐하다가 정신 차려보니 제가 할아버지래요. 에구구 손녀라니. 애가 말하기 시작하면 계속 할아버지 할아버지 할 텐데. 다른 명칭 없을까요. 암튼 예뻐요"라는 글과 함께 아기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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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은 "어쨌든 집안의 좋은 일에, 제가 이 나이에 할아버지 소리 듣는 상황이 즐거워서 인스타에 사진 올렸는데 오보가 나갔네요"라며 "제 법적 입양 딸이 잘못된 기사에 상처받게 됩니다. 아직 20대 초반 어린 친구인데 기사 하나로 아기 엄마가 돼버렸네요"라고 토로했다. 이어 "기자님들 제발 전화 한 통 해서 확인이라도 하고 기사 써주세요. 자꾸 재생산되네요. 아무튼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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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