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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피트는 미국 LA에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신작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촬영을 진행했다. 최근 전 부인 안젤리나 졸리와의 양육권 전쟁으로 골머리를 앓았지만, 다시 일에 열중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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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는 1969년 미국 LA 히피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거장 쿠엔틴 타란티노가 메가폰을 잡았다. 여기에 거물급 톱배우 브래드 피트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공동 출연, '꿈의 조합'을 완성했다. 2019년 8월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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