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정글의 법칙 in 사바'가 신화, 윤시윤, 이다희, 장동윤 등 역대급 눈호강 라인업으로 후발대 생존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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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발대를 책임질 병만족으로는 대한민국 아이돌계의 '리얼 신화' 에릭&이민우&앤디, '야생 전문 배우'로 거듭난 윤시윤, 돌아온 '에너다희저' 배우 이다희, 훈훈한 라이징 스타 배우 장동윤이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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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숨길 수 없는 우월한 기럭지의 소유자 이다희까지 합류하며 정글 생존의 매 순간을 화보로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정글의 법칙'을 통해 데뷔 후 첫 예능에 도전하는 '순수 청년' 배우 장동윤은 후발대 병만족 중 유일한 20대로서 막내의 귀여움과 패기를 겸비해 한 층 더 기대감을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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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발대 병만족의 상상초월 생존기는 오는 31일 금요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에서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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