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한 사진에는 현영의 아들이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고 있다. 카메라 감독은 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바닥에 엎드리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는 열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현영은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1남 1녀의 엄마가 됐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