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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는 축구 이야기로 라디오를 시작했다. 앞서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29일 베트남과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3대 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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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간 휴가를 다녀온 이지혜에게 박명수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최근 이지혜가 물오른 외모로 기사가 많이 났다며 운을 뗐다. 이지혜는 "컨디션 너무 좋다"며 "개과천선 코너가 잘 진행될까 걱정이 많았지만 장도연 씨가 잘했더라. 계속 검색했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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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이지혜는 "미국은 임산부에 대한 태도가 좋았다"며 "딱 붙는 옷은 입지 않으면 임산부티가 나지 않는다. 그래서 남방을 뒤로 젖혀 약간 티를 내고 왔다 갔다 했더니 의자를 입구 쪽에서 VIP 쪽으로 해줬다. 남편은 줄은 서긴 했다. 조금 얌체 같긴 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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