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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에서 피아니스트 지용은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압도, 자연스러운 포즈로 촬영장 분위기를 리드하며 촬영장 스탭들의 여심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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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적인 클래식계에서 '새로움'이라는 변화를 만들며 항상 새로운 연주를 지향하는 지용은 "클래식 또한 음악이다. 구분을 하거나 규정을 지을 필요가 없다. 그냥 듣고 있는 그대로 느꼈으면 좋겠다"며 자신이 하는 음악에 대한 소신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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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이자 피아니스트 지용에게 있어 삶의 작지만 확실한 행복, 소확행은 무엇일까. 그는 "조금 지루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음악과 인생에 대해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발견할 때 가장 행복하다. 음악과 인생은 서로 맞물려 함께 가는 동반자라고 생각한다. 음악을 통해 인생의 방향을 어떻게 찾아나가야 할지에 대한 많은 통찰력을 얻곤 한다"며 음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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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