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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 아침' 제작진은 황민의 음주운전 사고 보도에서 고인의 장례식장을 찾았다. 고 유대성의 부친은 "아들 하나 있는데 죽었다. TV에 나오는게 (아들의) 꿈이었다. 죽으니까 TV 나오네"라며 "남부럽지 않은 아들인데 차라리 나를 데려가지 말이야. 이제 되돌아올 수 없잖아요"라는 말과 함께 오열에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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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에는 구리아트홀에서 공연 예정인 해미뮤지컬컴퍼니의 뮤지컬에 객원연출·음악감독 제안을 받고 참여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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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