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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혁(지성 분)은 일하다가 허리를 다쳐 입원한 자신의 어머니를 간병하다 퇴원 후 모시고 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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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혁 역시 혜원에게 "네 사고방식을 이해 할래야 이해할 수가 없다. 남의 입장은 생각도 안하고, 뭐든 네 중심으로 행동하냐"고 불만을 털어놨고, 이에 혜원은 "당신 변했다. 뭐든 내 말대로 하던 예전의 당신이 아니다. 나랑 살기 싫구나? 잘 알았다"라고 말한 뒤 집을 나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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