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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포레스트'는 서울 대림동을 배경으로 폭망한 연예인 신동엽(신동엽 분)과 초보사채업자 정상훈(정상훈 분), 조선족 싱글맘 임청아(최희서 분)가 좌충우돌하며 펼쳐내는 이야기를 담은 블랙코미디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대림 오프로드 생존기'가 참신한 웃음으로 불타는 금요일 밤을 화끈하게 공략한다. 역대급 '웃음제조기' 콤비가 의기투합한 만큼 방송 전부터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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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연기 모니터링을 하는 신동엽과 정상훈의 모습은 두 배우의 연기 변신에 기대를 한층 끌어 올린다. 코미디 장르로 실험적이고 참신한 도전을 하고 싶었다는 신동엽은 누구보다 진중하게 모니터를 응시하고 있다. 27년의 만렙 내공이 느껴지는 프로 연기자의 모습이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촬영장 공식 분위기메이커 정상훈은 밝은 얼굴로 모니터를 바라보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극중 딸 보배와 손을 꼭 잡은 채 세상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딸 바보' 정상훈의 보조개 만발 미소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웃픈' 브로케미로 시청자들을 화끈하게 웃기고 울릴 신동엽과 정상훈 콤비가 터뜨릴 연기 포텐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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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빅 포레스트'는 tvN '불금시리즈' 블록의 포문을 여는 작품으로 높은 기대를 얻고 있다.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박수원 PD와 'SNL 코리아' 제작진이 의기투합했다. '웃음의 神' 신동엽, '캐릭터 소화제' 정상훈에 스크린 핫스타 최희서가 합류해 본 적 없는 블랙코미디의 탄생을 알린다. 오는 9월 7일(금) 밤 11시 tvN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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