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또한 대댕부부는 '컬래버레이션 장인'답게 이번에는 밴드 데이브레이크와 개그우먼 안영미와의 합동방송을 준비하는 장면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먼저 대도서관은 밴드 데이브레이크와의 공연을 기획했다. 윰댕은 안영미와 일명 '18.9금'이 될 수 있는 방송을 할 것을 예고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