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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kg급의 김성민은 준결승에서 일본 오지타니 다케시의 반칙패로 결승에 올랐다. 오지타니가 겨드랑이대팔꺾기(와키카타메)라는 금지 기술을 시도하면서 반칙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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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이후 이어지는 결승전에서 대한민국 5명의 유도 에이스들이 5개의 금메달에 도전한다.
자카르타=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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