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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타자 오스틴 헤지스를 스트라이크 아웃 낫아웃으로 돌려세웠다. 이어 프레디 갈비스를 중견수 플라이, 마누엘 마고트를 역시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냈다. 오승환에 이어 2-2로 맞선 연장 11회말부터 콜로라도는 네번째 투수 스콧 오버그가 마운드를 지켰다. 하지만 연장 13회말 콜로라도의 여섯번째 투수 브라이언 쇼가 끝내기 솔로포를 허용해 2대3으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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