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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아시아유도선수권 이 체급 우승자인 김성민은 4년전 인천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이 선수에게 밀려 아쉽게 금메달을 놓쳤었다. 역대 전적 2승2패, 4년만에 다시 만난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은 리턴매치였다. 메달색을 기필코 바꾸기로 결심했고,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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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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