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전원주는 "옛날에는 저도 큰 소리 뻥뻥 치면서 '반찬 이거 해와. 저거 해와' 했는데 이제 며느리 눈치를 본다"고 입을 열었다.
Advertisement
이에 전원주의 며느리는 "어머니가 이렇게 서운해 하는지 몰랐다. 집에서 촬영을 하다 보면 청소도 해야 하고 준비해야 할 게 많다. 저도 나이가 들다 보니까 힘이 들더라. 죄송하다"라고 미안한 마음을 표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