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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해당 집회는 경찰의 허가를 받은 1인 시위. 폴리스라인까지 갖추고 있으며 피켓에는 '음주운전벌금 내달라 갈취, 수 십 차례 현금 갈취, 수 십 차례 계좌로 갈취, 명품지갑과 그 안에 있던 현금 절도, 여성의 명품시계 잡혀서 돈 좀 달라고 권유'라는 내용이 담겨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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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을 이용하려던 한 손님은 "웨이팅 하다가 갑자기 사고가 생겨서 영업 안 한다고 다 돌려보냈다. 이래도 되는 건가"라며 "앞에서 시위하고 있는 '힘없는 여성의 금품을 갈취한 OOO는 가면을 벗어라'는 웬말인지 모르겠다"고 현장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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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