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랜선라이프' 에이핑크 보미가 생방송 중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JTBC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에서는 스페셜 MC로 에이핑크 보미가 함께했다.
이날 보미는 "구독자가 40만 정도 된다"며 미소를 지었다.
앞서 대댕 부부 집에 방문했던 보미. 그는 "그때 몇 시간 사이에 구독자 수를 확 올려주셨다"며 인사를 건넸다.
보미는 생방송 중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보미는 "구독자 수 20만 명 돌파 기념 생방송을 했다"며 "그때 콧바람 때문에 초가 꺼졌다. 코를 막고 축하송을 불렀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보미는 밴쯔에 대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그는 "평소 다이어트 할 때 밴쯔님의 먹방을 자주 봤다"며 "차에 타고 있으면 24시간도 봤었다"고 말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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