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이병헌이 종영한 '미스터 션샤인'에 여전히 흠뻑 빠져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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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은 1일 자신의 SNS에 "열시간 걸린 한뼘반"이라는 글과 함께 "#LA #이병헌 #LeeByungHun" 해시태그를 달았다.
"한뼘 반"은 이병헌이 '미스터 션샤인'에서 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온 뒤 "고작 한 뼘 반이었다. 돌아올 수 밖에 없었다"며 고애신과 극적인 재회를 한 뒤 내뱉은 대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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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LA에 도착해 살짝 마스크를 내린 이병헌의 셀카가 담겨 있다.
한편 이병헌은 차기작으로 영화 '내부자들'(2015)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의 영화 '남산의 부장들'을 결정, 감독과 재회해 촬영에 돌입했다. 배우 이성민, 곽도원, 이희준, 김소진까지 합류한 최강의 캐스팅과 해외 로케이션에도 돌입하며 2019년 최고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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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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