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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성사된 역사적인 맞대결을 앞둔 후지타는 "드디어 최무배와 케이지 위에서 만나게 됐다. 많은 격투기 팬들이 기다렸을 시합인 만큼, 최선을 다해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경기 보여주겠다. 이런 기회를 마련해준 로드 FC에 감사하단 말을 전하고 싶다. 이번 시합을 기대해달라"며 당찬 포부를 전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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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급 타이틀전 최무겸 VS 이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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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급 홍영기 VS 나카무라 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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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kg 계약체중 심유리 VS 임소희
◇XIAOMI ROAD FC YOUNG GUNS 40 /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
미들급 박정교 VS 임동환
플라이급 김태균 VS 이토 유키
페더급 김용근 VS 박찬수
밴텀급 황창환 VS 김성재
플라이급 고기원 VS 김영한
플라이급 김우재 VS 정원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