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와 딸 추사랑이 캣우먼으로 변신했다.
Advertisement
야노시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Helloween. We are cat wome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캣우먼으로 변신한 야노시호와 추사랑이 한껏 포즈를 잡고 선 모습이 담겨 있다. 야노시호는 톱모델다운 우월한 비율을 뽐냈고, 폭풍 성장한 추사랑은 엄마를 닮은 긴 다리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Advertisement
또 야노시호는 초콜릿을 먹고 있는 추사랑의 귀여운 모습이 담긴 영상도 공개했다.
한편 추사랑은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5주년 특집에 아빠 추성훈과 함께 출연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