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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크러쉬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자기 할 일 열심히 하고. 아이린"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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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크러쉬는 "한참 자이언티랑 듀엣으로 활동할 때 레드벨벳이 활동하더라. 그래서 내 앞으로 지나간 적이 있었는데, 내가 그랬던 적이 없었는데 육성으로 '와 진짜 너무 예쁘다'고 말했다"면서 "들으라고 한 게 아니라 딱 무대 올라가기 전 인이어를 끼고 있으면 내 목소리도 잘 안 들린다. 그 상태로 정말 예쁘다고 했다. 아이린이 웃으면서 가더라. 생각했던 게 튀어나오더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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