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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감독은 동북고와 성균관대를 졸업한 뒤 대전의 창단멤버로 프로에 입문했다. 은퇴 후 거제고 코치와 감독을 거쳐 2010년부터 여자대표팀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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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균관대는 설기현 전 감독이 사임한 뒤 한 달여의 사령탑 선임 과정을 거쳐 정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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