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문탁은 지난달 신곡 '길 위에서'를 발표했다. 서문탁은 신곡에 대해 "자작곡이다. 추석 연휴에 일주일간 두문불출하고 만들었다"면서 "내년이면 데뷔 20주년이 된다. 가수로서의 저의 모습과 제 인생에 있어서 돌아보는 중간 점검같은 노래이다. 저의 마음, 지금의 심정을 써내려간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