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컬투쇼' 서문탁이 신곡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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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서문탁과 그룹 몬스타엑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문탁은 지난달 신곡 '길 위에서'를 발표했다. 서문탁은 신곡에 대해 "자작곡이다. 추석 연휴에 일주일간 두문불출하고 만들었다"면서 "내년이면 데뷔 20주년이 된다. 가수로서의 저의 모습과 제 인생에 있어서 돌아보는 중간 점검같은 노래이다. 저의 마음, 지금의 심정을 써내려간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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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문탁은 "어떤 길을 걸어온 것 같냐"는 질문에 "쉽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운도 있었던 것 같다. 어린시절에는 힘들었지만, 제가 길을 개척해 나갔다"고 답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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