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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젊은 층의 헌혈 참여가 지속적으로 감소함에 따라 이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대학가에서 대대적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버스 앞에 설치한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찍고 소셜 미디어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며, 헌혈 상식 퀴즈, 스텝퍼 빨리 밟기 등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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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캠페인 기간 동안 기증 받은 헌혈증과 후원금은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한다. 기부한 헌혈증은 소아암을 앓고 있는 환아들의 수술비와 재활 치료비로 쓰여질 예정이다. 롯데 유통사업부문은 지난해에도 헌혈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헌혈증과 후원금 2억 원을 소아암 환아 치료를 위해 기부한 바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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