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윤계상이 한식의 맛에 간절해졌다.
1일 방송된 JTBC '같이 걸을까'에서는 '소주'를 간절히 원하는 윤계상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손호영과 윤계상이 만든 부대찌개로 한식 저녁을 차렸다. 막내 김태우가 카메라 감독에게 소주를 사며 만족스러운 한식 저녁을 먹은 god의 여운이 길었다.
이에 윤계상은 55유로를 보이며 '소주'를 찾았다. 손호영은 김태우에게 "계상이가 소주 먹는거 본 적 있냐"라고 물었다. 김태우는 "회식 자리 아니면 없었다"고 답했다.
윤계상은 "사람 많으면 일부러 안먹는다. 내가 실수하는 스타일이잖아"라며, 멤버들과 있어 한결 편안해진 모습을 보였다.
윤계상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여기에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하다는 걸 깨닫은 하루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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