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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개구리 왕자' 고백으로 마음을 확인한 상훈(정상훈 분)과 청아(최희서 분).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의 훈훈한 가을 공원 데이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상훈과 청아는 세상을 다 가진 듯 해맑은 미소로 공원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자전거를 타고 함께 달리는 모습은 로맨스 영화 속 연인들의 달콤한 한 때를 보는듯하다. 하지만 이들을 심상치 않게 주시하는 눈길이 있었으니, 바로 두 '뽀시래기' 아이들. 나란히 팔짱을 낀 채 엄마와 아빠를 지켜보는 대한(최고 분)과 보배(주예림 분)의 의심 가득한 표정이 미소를 자아낸다. 온 우주에 둘만 있는 듯 아이들의 자전거까지 빼앗아 타며 행복한 데이트를 즐기는 상훈과 청아. 이제 막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첫 데이트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싱글대디와 싱글맘의 달달한 분위기 역시 가슴 간질간질한 설렘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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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빅 포레스트' 9회는 오늘 밤 11시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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