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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여행자'의 MC이자 편집장을 맡은 김준현의 부름을 받은 첫 번째 수석에디터로 출연한 노라조는 객원기자단과 함께 키워드에 걸맞은 여행코스를 취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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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러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재치 넘치는 입담을 뽐냈던 조빈과 새 멤버 원흠이 '주간여행자' 2회 방송에서는 어떤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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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친절한 종합안내서 역할을 할 '주간여행자'는 기존의 여행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포맷을 담은 JTBC 신개념 여행 프로그램이다. 노라조 수석에디터가 준비한 두 번째 여행코스는 오는 3일 오전 8시 방송되는 '주간여행자' 2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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