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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1일 자신의 SNS에 "아자아자 화이팅, 재아누나 결승전을 위한 대박 시안이의 애교 응원 발사"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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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은 "큰 기대없이 나온 싱가폴 14세 ATF 국제대회에서 재아가 언니들을 이기고 당당히 결승에 올라왔어요. 내일 결승도 많은 응원 부탁해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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